'운명전쟁4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무당 노슬비가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20일 노슬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당에게 데이고 매년 진적 비용을 그냥 기부했다"는 마음의 상처를 고백했다.
노슬비는 "올해는 뭔가 믿고 싶은 무당 동기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때가 된 거 같다"며 "일반인을 위한 요약. 슬비 2차 전직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슬비는 지난 2023년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인생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등학생 시절 남자친구가 폭력을 휘두르고 피임까지 거부한 탓에 19세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후 홀로 딸을 키우며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그는 최근 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49인의 운명술사 중 한 명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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