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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여 BJ 폭행' MC 딩동 공개 응원 "이유 없이 응원"[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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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김동완 /2025.01.22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여성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MC딩동(본명 허용운)을 공개 응원했다.


김동완은 21일 자신의 스레드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게재하고 MC딩동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적으로 그를 지지하고 나선 것.


앞서 MC딩동은 한 인터넷 플랫폼에서 진행된 일명 '엑셀 방송'에 출연했다. 엑셀 방송이란 다수의 BJ를 출연시켜 후원금 순위를 매겨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 시청자가 '욕설 벌칙'을 요구하자 여성 BJ A씨는 MC 딩동에게 "2년 전 사건 있던 XX"라고 욕을 했다. 이에 MC 딩동이 돌연 격분하며 A씨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일었다.


/사진=김동완 스레드
MC딩동 /사진=스타뉴스

자리를 떠났던 MC 딩동은 이후 다시 돌아와 "2년 전 일에 트라우마가 있다. 아이들 생각이 나서 감정이 격해졌다"고 해명하며 A씨에게 사과했다.


이후 A씨는 MC딩동으로부터 1000만 원의 합의금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했으며 MC 딩동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동완은 지난달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성매매 합법화의 필요성을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김동완은 SNS 계정을 비공개했다가 다시 계정을 공개 전환했다. 이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와중 "피자를 먹고 어깨를 피자(펴자)"라며 피자 사진을 올리는 등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김동완은 지난 2021년에도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다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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