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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차인표, 결혼 31주년 자축..여전한 금슬 "세월 쏜살같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배우 신애라가 차인표와 결혼 31주년을 자축했다.


신애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결혼 30주년을 맞아 시간의 빠름에 놀랐는데 그 사이 1년이 또 지나 올해는 3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세월이 쏜살같다. 앞으로는 더 빠르겠죠? 그럴수록 지금 여기 집중하고 감사하고"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애라 차인표는 나란히 앉아 노래를 부르며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애라는 "엄마아빠 노는 거 몰래 촬영해 준 막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배우 윤유선은 "부부가 집에서 재미있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하늬는 "흥 많은 꾀꼬리 우리 애라 언니"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너무 사랑스러운 부부예요"라고 했고, 박슬기는 "지나가던 결혼 10년 차 애송이 눈물 훔치고 가요. 따수워요"라고 했다. 홍현희, 심진화 등도 하트 이모티콘으로 부부의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1998년 첫째 아들 정민 군을 출산한 뒤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두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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