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女배우 '쓰레기 분장실 폭로' 터졌다.."캐스팅 명단 확인 후 '잡도리" 곽선영 '용감한' 고백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곽선영 /사진=E채널

배우 곽선영이 '용감한' 성격을 과시했다.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이하 '용형5') 팀은 23일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 4MC가 참석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지난 2022년 론칭된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진실을 좇는 형사들의 리얼한 사건일지를 다룬다.


이번 시즌5 역시 안정환과 프로파일러 출신 권일용이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과 네 시즌을 함께한 기존 멤버 이이경은 하차, 곽선영·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해 변화를 꾀했다.


이날 안정환은 "제작진이 곽선영, 윤두준을 캐스팅한 게 불의를 보면 못 참을 거 같고 착하게 살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치켜세웠다.


일상에서의 곽선영은 어떨까. 그는 "용감하다기보다 불의를 잘 못 참는 성격이긴 하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곽선영은 "뮤지컬 하고 있을 때 분장실이 굉장히 지저분해져 있는 거다. 먹던 음료, 닦은 휴지 등 이런 게 있으면 전날 캐스팅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 사람을 만나면 잡도리를 항상 했다. 같이 쓰는 공간이니까, 쓰레기 제대로 버리라고 말이다"라는 일화를 전했다.


'용형5' 첫 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유나 '솔로 데뷔했어요'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키움, '평균 19.5세' 꼬꼬마 키스톤 개막 출격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