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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결혼 앞두고 바쁜 근황 "2PM 공연 오랜만..부랴부랴"

발행:
김나연 기자
옥택연 / 사진=옥택연 인스타그램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돔 공연해야 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라 인이어가 고장 났었다는 걸 깜빡한 1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부랴부랴 새것 만들러 (왔다)"라며 인이어를 제작하러 간 근황을 전했다.


옥택연이 속한 2PM은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도쿄돔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PM 완전체 단독 콘서트 'It's 2PM'(잇츠 투피엠)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자, 'THE RETURN'이라는 타이틀처럼 2016년 멤버 군 입대 전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한 완전체 공연 이후 10년 만에 도쿄돔으로 돌아오는 것으로써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옥택연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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