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파격 동성 키스신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파격 동성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추상아(하지원 분)는 동성 연인 설정부터 복수를 위한 청부살인, 정략결혼까지 공개했다.
특히 극중 한지수(한동희 분)의 숨겨진 동성 연인 서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이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첫 동성 키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격 전개가 주목 받은 가운데 하지원은 지난 25일 개인계정을 통해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원은 "안녕. 추상아야. 난 지금 잠시 촬영 중간에 쉬구있어. 정밀 쉽지않다. 드라마 너무너무 시랑해줘서 고마워. 종종 어떻게 지냈는지 또 이야기할께"라고 전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촬영 중 잠깐 쉬고 있는 모습이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2049 타겟 시청률 월화드라마 1위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 8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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