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26일 홍진경은 개인 계정에 "요즘 좀 먹어요"라는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군살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요즘 좀 먹는다"는 설명과는 대조적인 가녀린 보디라인과 앙상한 팔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경은 오는 4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 출연한다.이는 1세대 톱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실제 그는 이소라와 함께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의 한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걸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