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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 현커' 30기 옥순 고백 "쉽게 마주할 수 없었던 감정들"[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30기 옥순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직접 전했다.


30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2025년의 가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계절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며 "평소라면 쉽게 마주할 수 없었던 감정들과 상황들을 직접 겪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의 순간들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방송을 통해 보여진 제 모습 중에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분명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모든 모습 또한 저의 일부라 여기며,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30기 옥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는 솔로 30기'를 함께해주신 제작진분들과 출연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앞으로는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제 삶을 차근차근, 그리고 소중히 채워나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30기 옥순 개인계정



30기 옥순은 이날 자신과 커플이 된 30기 영수와 뽀뽀하는 사진으로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방송된 '나는 솔로' 30기 최종 선택을 통해 커플이 됐다.


30기 영수는 이어 공개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았고 30기 옥순은 영수를 향해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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