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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X"..입대 앞둔 김영대, 이나은과 드럭스토어 갔다가 열애설 날벼락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김영대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김영대, 이나은, 김혜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배우 김영대(30)가 '입대'를 앞두고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27)과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26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25일 김영대는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 한 드럭스토어에서 이나은과 단 둘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날 오후 4시경 이 매장을 찾은 두 사람은 칫솔 등 생활용품을 고르며 소소한 쇼핑을 즐겼다. 러닝복 차림에 캡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복장이었다고 한다.


김영대가 드라마 '펜트하우스',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 등으로 대세로 떠오른 만큼 열애설은 삽시간에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김영대는 25일 4월 현역 입대 계획을 밝힌 지 하루 만에 이나은과 핑크빛 스캔들을 일으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두 사람의 드럭스토어 목격담은 데이트가 아닌 단순한 '친구' 사이 회동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영대와 이나은 양측 모두 26일 스타뉴스에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한 것.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 출연 인연이 현재까지 끈끈하게 이어진 게, 열애설로 번졌다는 해명이다.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어하루'가 신인 때 출연한 작품이고 다 또래들이다 보니 서로 아직까지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다. 이나은뿐 아니라 다른 출연진과도 친하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김영대는 '어하루' 종영 이듬해에도 김혜윤, 이나은과 사적으로 뭉쳤던 터. 세 배우가 함께 방송 1주년 기념 팬 광고 화답을 위해 지하철 역사를 찾아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나은과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며, '어하루' 팀의 우정이 새삼 재조명됐다.


한편 김영대는 오는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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