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여고 동창생인 이진과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이라는 글과 다양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송혜교는 은광여고 동창이자 절친인 이진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끈다. 28여년 간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예뻐보인다.
또 송혜교는 또 다른 절친인 옥주현의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공연을 보러 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모자를 쓴 송혜교는 얼굴이 소멸할듯한 모습이다.
이진은 해당 사진을 캡처해 자신의 계정에 올리며 "고마워 마이교"라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천천히 강렬하게'는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로, 송혜교는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아 공유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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