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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근황 궁금증 속..'이민우 아내' 이아미, 결혼 소감 "한 가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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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민우, 이민우아내 이아미 /사진=이아미 SNS
이민우, 이민우아내 이아미 /사진=이아미 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 아내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아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빠가 사랑하는 분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서 우리는 한 가족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 벅찼던 그날의 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민우도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아내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로,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미혼인 김동완을 제외하고 모두 아내들과 함께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만 음주 운전 물의로 자숙 중인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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