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1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새벽예배를 마치고 아내와 벚꽃 배경으로 사진을 한 장 남겼다. 아내가 꽃보다 더 예쁘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아내와 사진을 많이 못 찍는 거 같아 반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사랑은 결혼은 나를 위한 삶이 아니다.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며 "나한테 맞추려고 착각하면 세상엔 나한테 맞출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조언도 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세 딸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최근에는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향후 자녀 계획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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