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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44kg 감량 후 다시 살찐 이유.."두쫀쿠 피해자"

발행:
최혜진 기자
김신영 요요 전(왼쪽), 후 /사진=김신영 SNS, JTBC 아는 형님
김신영 요요 전(왼쪽), 후 /사진=김신영 SNS, JTBC 아는 형님

코미디언 김신영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로 인해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신영은 "버터떡 아직 못 먹어봤다"는 청취자 사연에 공감했다.


그러다 김신영은 "나는 두쫀쿠를 먹고 나서 요요가 생겼다. 나는 두쫀쿠 피해자"라고 고백했다.


이어 "난 유행할 땐 못 먹고, 남아 있을 때 먹었다"고 전했다.


두쫀쿠는 버터와 마시멜로가 다량 첨가되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이 더해진 디저트다. 한 개당 400~500kcal인 고열량 식품이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무려 44kg을 감량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약 13년간이나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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