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를 출산했다.
1일 지수는 개인 계정에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하다. 이렇게 저는 아들 둘 맘이 됐다"는 글을 올렸다.
지수는 "뽀뽀(태명)가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 모두 건강하다"며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지수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온 지수의 아들은 2.86kg, 49cm로 태어났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그룹 탈퇴 이후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월에는 둘째 유산을 고백했으나, 아픔을 딛고 임신해 건강한 모습으로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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