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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옆 삼촌 미소..장성규, 방지민과 투샷에 "내 직업 참 좋다"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걸 그룹 이즈나 멤버 방지민을 향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1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내 직업 참 좋다. 삼촌 팬으로서 방지민 양을 일주일에 두 번이나 볼 수 있다니 #이즈나 #방지민 #화이팅"이라며 방지민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방지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단정한 스트라이프 재킷 차림의 방지민은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입술을 살짝 내밀고 있다.


장성규는 카메라를 향해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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