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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오픈 8개월 만 '단호' 공지 "주차 불가·접촉 금지"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관련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1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요가원 SNS에 "요가원이 어느덧 8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고, 또 꾸준히 수련에 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초기 공지사항에 더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며 8개 추가 공지를 안내했다.


이효리는 "요가원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건물 내 주차 금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다.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전했다.


또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도 당부했다.


끝으로 이효리는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 요가 수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규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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