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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엄지윤, 결혼식 올렸지만 각방 생활.."바람 펴도 이해하길"[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김원훈 엄지윤 /사진=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 공식 SNS
김원훈 엄지윤 /사진=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 공식 SNS

코미디언 김원훈, 엄지윤이 장기 연애 콘텐츠의 마무리를 장식할 결혼식을 진행하고도 서로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 공식 SNS에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김원훈, 엄지윤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윤은 '신혼 생활 이것만은 지켜줬으면 좋겠다?'는 질문을 받고 "각방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김원훈 엄지윤 /사진=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 공식 SNS

김원훈 역시 이에 동의하며 "그만 만나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한술 더 떴다.


엄지윤은 또 "바람을 이해해 줘도 좋을 것 같다"고 발언했고, 욱한 김원훈은 "일부다처제도 이해해 줬겠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김원훈, 엄지윤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사회는 코미디언 이수근, 축가는 폴킴, 정승환, 헤이즈가 맡았다. 방송인 유재석, 그룹 르세라핌은 결혼 축하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콘텐츠인 '장기 연애' 시리즈 일환으로, 김원훈과 엄지윤은 15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라는 설정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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