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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남편상 아픔 딛고 본업 근황 "벌써 4월인 게 충격"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사강 SNS
/사진=사강 SNS

배우 사강이 본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팩 붙이고 찍었는데 벌써 벚꽃이. 벌써 4월인 게 너무 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들과 사강의 모습이 담겼다. 중전마마로 변신한 그는 쪽진 머리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현재 숏폼 드라마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강 SNS

한편 사강은 1996년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해 드라마 '인어아가씨', '신현모양처', '봄이 오나봄',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7년 그룹 god, 박진영 댄서 출신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딸을 뒀다. 그러나 결혼한 지 17년 만에 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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