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엄마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원에서 식물을 심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엄마랑 꽃 심기", "엄마 손", "내가 좋아하는 작약. 내년에 만나" 라며 정원에 꽃을 심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따뜻한 봄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꽃을 심는 털털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송혜교는 평소에도 엄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낼 정도로 '효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