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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돌아오는 전지현, 유재석과 예능 조율 중 [공식]

발행:
김미화 기자
전지현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가운데,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다.


전지현은 내달 개봉하는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암살' 이후 11년만이다. 그동안 두 아들을 낳고 엄마가 된 전지현은 그동안 스크린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근 영화 개봉 전 여러 예능프로그램 출연하며 작품을 홍보하는만큼, 오랜만에 전지현의 예능 출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관계자가 스타뉴스에 전한 바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창욱 구교환 등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십오야' 등의 출연을 조율 중이다. 영화 개봉까지 아직 한달이 넘게 남은 만큼,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11년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전지현이 예능에 출연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전지현은 '군체'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빌딩에 갇혔다가 정체불명 감염자들의 행동과 진화 패턴을 읽어내어 어떻게든 생존자들을 이끌고 탈출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군체'는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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