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유세윤, 또 콘서트..좌석 3배로 늘리자 "돈독 올랐다" 반전 이유 [스타이슈]

발행:
수정:
김미화 기자
/사진=유세윤 개인계정
/사진=유세윤 개인계정

개그맨 유세윤이 또 콘서트를 연다. 이번에는 첫 콘서트의 3배 규모다. 이에 주변에서 "돈독 올랐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유세윤은 3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유세윤의 간주점프' 솔로 콘서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유세윤은 "이번에는 18석입니다"라고 알렸다.


첫 콘서트에서 6석, 이후 앵콜 콘서트에서 9석을 오픈했던 유세윤은 세 번째 콘서트 큐모는 좌석을 3배로 늘렸다.

유세윤 / 사진=개인계정

이에 유세윤의 지인은 "18석? 돈독 올랐어요 형?"이라고 댓글로 물었고 유세윤은 "러닝화 뭐 하나 사고 싶은게 생겨서"라고 답했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달 6명을 초대해 코인 노래방 콘서트를 개최했고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서 9명의 관객을 초대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세 번째 코인 노래방 콘서트다.


두 번째 콘서트 오픈 당시에는 티켓 예매 오픈 과정에서 예매 링크가 중복으로 게시되는 오류가 발생, 유세윤이 직접 사과하며 티켓 예매를 다시 진행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