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세윤이 또 콘서트를 연다. 이번에는 첫 콘서트의 3배 규모다. 이에 주변에서 "돈독 올랐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유세윤은 3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유세윤의 간주점프' 솔로 콘서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유세윤은 "이번에는 18석입니다"라고 알렸다.
첫 콘서트에서 6석, 이후 앵콜 콘서트에서 9석을 오픈했던 유세윤은 세 번째 콘서트 큐모는 좌석을 3배로 늘렸다.
이에 유세윤의 지인은 "18석? 돈독 올랐어요 형?"이라고 댓글로 물었고 유세윤은 "러닝화 뭐 하나 사고 싶은게 생겨서"라고 답했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달 6명을 초대해 코인 노래방 콘서트를 개최했고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서 9명의 관객을 초대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세 번째 코인 노래방 콘서트다.
두 번째 콘서트 오픈 당시에는 티켓 예매 오픈 과정에서 예매 링크가 중복으로 게시되는 오류가 발생, 유세윤이 직접 사과하며 티켓 예매를 다시 진행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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