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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이 뭐죠? 직원'들'에 디올백 1200만원↑ 쐈다..블핑 지수, 차원이 다른 '미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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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SNS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연기자 지수(31·김지수)가 1인 기획사 대표로서 직원들에게 '명품백' 플렉스(Flex)를 했다.


지수가 이끄는 개인 매니지먼트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SNS에 명품백 선물을 인증,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아이 러브 유(I love you),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 메시지를 덧붙이며 지수로부터 받은 선물임을 암시했다.


3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는 실제 지수의 플렉스가 맞았다. 그는 본인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을 통 크게 선물하며 '영 앤 리치'(Yng & Rich) 끝판왕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인증샷엔 400만 원이 훌쩍 넘는 고가 가방들이 4개나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중 한 제품은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 445만 원에 판매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몇 개냐", "하루만 인턴 시켜 줘", "권력 있다", "많이 버는 사람은 많아도 저렇게 직원이나 내 사람한테 잘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진짜 대단하다", "직원들 화끈하게 챙겨줬네", "대박"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6일 OTT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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