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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향년 35세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김하나 인스타그램
/사진=김하나 인스타그램
/사진=故 윤미래 인스타그램

댄서 윤미래의 사망 비보가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5세.


치어리더 겸 인플루언서 김하나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팀 동료이자, 제 룸메이트인 (윤)미래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아주 아주 긴 여행을 먼저 떠났다"라고 비보를 전했다.


김하나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저는 언니의 마지막 길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 제가 언니의 주보호자와 장례식의 상주를 맡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윤미래는 과거 김하나와 함께 4인조 걸그룹 스왈라(SWALLA)로 데뷔를 준비한 바 있다. 데뷔가 무산되며 댄서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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