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아내인 야노 시호가 일본 톱모델의 인기를 입증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에는 '일본 로컬 사람들만 가는 매화 축제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feat.4kg 증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매화 시즌을 맞아 일본 현지 축제를 소개하기 위해 나섰다. 기차를 타고 이바라키현 가이라쿠엔에 도착한 야노 시호는 매화 축제 현장에서 우연히 팬과 마주쳤고, 사진 요청을 받았다.
팬은 "정말 예쁘시네요"라며 야노시호의 미모를 칭찬했고, 이어 "남편분도 잘 알고 있다"라며 추성훈에 대한 반가움도 드러냈다. 이에 야노 시호는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어주며 톱모델다운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이후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함께 축제에 간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같이 간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있나..?"라며 기억이 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그는 "오사카에서 하는 단지리 축제에 두 번 정도 간 적이 있다"라고 급히 생각난 추억을 전했다. 이어 "이런 저런 추억이 있긴 하다"라고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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