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최근 늘어난 체중에 대해 털어놨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에는 '일본 로컬 사람들만 가는 매화 축제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feat.4kg 증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일본의 매화 축제 현장을 찾았다. 앞서 이동하는 기차 안에서 도시락을 먹었던 그는 "아직도 배가 부르다"라면서 "(도시락을) 전부 다 먹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야노 시호는 "솔직히 유튜브를 시작하고 몸무게 4kg이 쪘다. 지금 좀 열심히 감량을 해볼까 하고 있었다"라고 '유튜버'로서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야노 시호는 이내 축제 현장에서 숯불 은어구이를 맛보며 "진짜 맛있어!"라고 감탄했다. 이어 아귀 나베까지 맛있게 먹으며 음식의 맛에 연신 감탄했고, 결국 '폭풍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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