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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맘' 강소라 "번호 물어본 남자 300명?..대학교 게시판에 언급된 적 있어" [솔플레이]

발행: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의 팩폭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다이어트? MBTI? 마지막 키스까지 거품 빼고 다 답해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소라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해볼 것이다"며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궁금하셨던 것도 있을 것 같아서 편하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아봤다"라고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강소라는 "진짜 궁금한데 미모가 너무 뛰어나서 지금까지 외출했을 때 번호를 물어본 남자들이 300명이 넘나요?"라는 질문에 "넘어봤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 걸음, 두 걸음 뗄 때마다 '남자친구 있어요' 이랬으면 좋겠다"라며 아쉬움을 솔직하게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내 강소라는 "300명까지는 아니지만 예전 대학 시절에 학교 게시판이 있지 않나. '문화관 앞에 지나간 꽃무늬 입은 애 누구냐' 이런 것들은 몇 번 봤다"라고 과거 인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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