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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오상진, 두 아이 아빠됐다..♥김소영 둘째 득남 "네 가족"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김소영 SNS
/사진=김소영 SNS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46), 김소영(39) 부부가 득남했다.


김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이로써 1980년생인 남편 오상진은 46세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을 접한 개그우먼 홍현희,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 김경화 등 동료들은 댓글로 축하를 전하며 기쁨을 함께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4월 7살 연상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는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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