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의 생일상을 직접 차리며 눈길을 끌었다.
4일 송혜교와 절친한 사이인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송혜교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생일밥차려주는이쁜내동생! 지금처럼우리평생행복하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정성스럽게 차린 생일 밥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송혜교 역시 해당 사진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공유했다.
평소 자신의 지인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송혜교는 이처럼 직접 생일 밥까지 챙겨주는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풍긴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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