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출산 후 고민을 털어놨다.
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봄맞이 일상, 환절기로 바뀐 잘쓴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제가 요즘 너무 바쁘다. 뭐 하는지 모르게 바쁘다. 귀염둥이가 낮잠 없어지는 기간이라 변수가 많고, 준비 중인 게 있다. 전화를 진짜 안 하는데 요즘 통화 기록이 넘쳐난다. 요즘에 환절기가 시작되면서 건조함과 만성피로를 달고 산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후 헤어라인과 두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두피가 약해져서 두피 관리에 늘 관심이 가고 고민이 생기더라. 단발하는 이유가 다른 분위기 연출도 있고, 예뻐 보여서도 있지만, 원래 긴 머리를 더 선호한다. 머리 길면 무게감 때문에 두피가 더 예민해지고, 많이 아프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어깨 결림, 뭉침이 너무 심하고 수면 장애가 있다"면서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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