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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나홀로 베이비문?" 나트랑서 비키니 D라인[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나트랑에서의 휴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5일 절친한 동료와 함께 떠난 나트랑 휴가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나홀로 베이비문을 즐겨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행히 새벽에 무사히 합류. 아아- 여태 왜 동남아를 미뤄두었을까 싶을 만큼 이곳의 온도와 친절함은 인상깊습니다"라며 "고소한 캐슈넛으로 열어젖히는 조식과 갈증 올라올 즈음 수혈해주던 코코넛 워터가 벌써 조금 그리워질 기미가 보여요. 그녀와의 여행은 언제나 옳다..! 옛스"라고 밝혔다.


/사진=김지영 SNS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이후 김지영은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자신의 임신 근황을 알리고 있다.


2세가 딸임을 알린 김지영은 태명이 포비라고 밝혔고 "포비는 포토 베이비로, 웨딩촬영 베이비다. 웨딩 촬영하는 날 생겼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이어 임신 후 '먹덧'으로 체중이 늘었다며 "집에 오자마자 치즈 먹고, 오렌지 깠다. 공복 체중 쟀더니 52.1kg더라. 지금 8주 차인데 원래 몸무게보다 2.4kg가 찐 거다. 견딜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다. 살면서 이렇게 배고팠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저는 입덧은 금방 사라진 것 같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살짝 겪어봤을 때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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