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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22기 영자 "마른세수만 백번..벚꽃 보며 미소" 육아 고충 보니[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22기 영자 SNS
/사진=22기 영자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영자 광수 부부가 첫 아들을 얻은 이후 근황을 전했다.


22기 영자는 5일 근황 사진과 함께 "한번에 2시간 이상 못 자고 마른세수만 백번하는 신생아 육아"라며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유록이 안고 밖에만 쳐다봤다 엄마한테 쿨쿨자는 아가 맡기고 1시간 자유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장도 못하고 머리도 못 감고 산후조리 중이라 땀도 줄줄 나지만 따뜻한 햇살과 벚꽃 구경으로 마음이 가득 찼다"라며 "다녀오니 유록이가 더 예뻐보여"라고 전했다.


/사진=22기 영자 SNS


앞서 22기 영자는 "김토마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 10번 힘 안 주고 낳은 것 같아요. 간호사쌤들 아니였으면 절대 못했음. 진짜 마지막에는 너무 무서워서 애기 낳는 게 아니라 레그프레스 무게 친다고 생각하고 힘줬어요. 그랬더니 잘 나옴"이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22기 영자는 "샤워도 하고 좀 걸으면서 돌아다니니까 오늘 컨디션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저는 출혈도 없고 회음부 절개도 거의 없고 해서 임신 때랑 기분이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아직은? 내일 바로 퇴원입니당"이라며 "아기 김토마는 이름 부르고 볼콕하고 뭘 해도 자느라 정신없습니다. 그래서 태동도 적었나 봐요. 딥슬립 어린이"라고 전했다.


22기 영자 광수 커플은 '나는 솔로' 돌싱특집 방송 직후인 2025년 10월 결혼했다.


22기 영자는 분당 모 산부인과에서 12년간 간호사로 근무했으며, 난임 및 임산부를 위한 PT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2기 광수는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공대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경상북도 포항에서 수석 기술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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