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호, 정숙♥영철 결혼식서 부케 받았다 "누나들 죄송"[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29기 영호 SNS
/사진=29기 영호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정숙 영철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29기 영호는 6일 29기 정숙이 공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이 부케를 받았음을 인정했다.


29기 영호는 "부케 받을 생각 없었는데 손이 먼저 나갔습니다. 누나들 죄송합니다"라며 "연예인 결혼식 온거 같은 그런 거. 너무 신기방기 좋은 경험"이라고 밝혔다.


/사진=29기 영호 SNS

앞서 29기 정숙은 4일 자신의 지인들이 올린 결혼식 현장을 공유하며 영철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수많은 하객의 축복 속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이날 결혼식 주례로는 '나는 솔로' PD 남규홍이 맡았다. 그는 메가폰을 잡고 "영철은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답니다"라는 등의 주례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29기 정숙 SNS
/사진=29기 정숙 SNS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성사,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정숙은 38세이며, 직업은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34세인 영철은 외국계 자동차부품 회사 경영지원팀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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