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태오 아내 겸 사진작가 니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니키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맞다. 이번에 살 좀 뺐다. 태오 미안해. 하지만 걱정마. 언제든지 다시 통통해질 수 있어 난! 내적 성공이 꾸준하다보니 티끌모아 외적성공을 이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니키리의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그가 다이어트 성공 후 돋보이는 반전 매력이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천우희는 "와우"라며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인 유태오와 결혼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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