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26일 OCN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나쁜 녀석들' 4화 '나쁜 놈이 너무 많다' 편은 케이블, 위성TV, IPTV 포함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시청률 3.7%, 최고 4.5%를 기록했다. 이는 그간 OCN에서 방송됐던 드라마의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역대 최고 시청률 '처용', 평균 3.1%, 최고 4% / OCN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나쁜 녀석들'은 또한 25세-49세 남녀 타깃 시청률에서도 평균 3.1, 순간최고 3.8%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연령별 시청률에서는 남성20대부터 40대는 물론, 여성 20대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박웅철(마동석 분), 정태수(조동혁 분), 이정문(박해진 분)의 과거들이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정태수가 목숨 걸고 구한 박선정(민지아 분)과의 과거장면들이 나오고 남편의 상을 치루고 있는 박선정과 그런 박선정을 보며 괴로워하는 정태수의 회상장면이 나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