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하녀들'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명품사극 탄생을 예고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월 31일 방송된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 연출 조현탁 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이 수도권 유료가구 시청률 2.3%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25일 방송분 시청률인 1.7%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하녀들'에서는 국인엽(정유미 분)이 갖은 고초 끝에 현실을 직시하고 하녀로의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누명을 쓰고 거열형을 당한 정유미의 아버지 국유(전노민 분)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까지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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