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복면가왕' 2대 가왕 선발전 2라운드에서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인 을 누르고 3라운드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2대 가왕에 도전하는 출연자들 중 2라운드 진출한 4명의 대결이 벌어졌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1라운드에서 신수지와 김종서를 각각 누른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와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한 판 승부로 펼쳐졌다.
무대에 먼저 오른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는 이적의 록 스타일의 곡 '하늘을 달리다'를 수준급의 가창력 속에 열창했다.
이어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무대에 등장해 윤미래의 감성 R&B 발라드 '시간이 흐른 뒤'를 감성 넘치게 소화, 판정단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이후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연예인 및 일반인 판정단 총합 68표 대 31표로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이창민을 누른 우아한 석고부인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이후 복면을 벗은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는 배우 현우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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