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이 제주도로 향하던 중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멤버들이 네 번째 여행지인 광주를 거쳐 제주도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제주도로 가기 위해 광주공항으로 향했다. 이동 중 최우식은 "제주도 도착하면 저녁이겠는데?"라고 말했고, 정유미는 "미리 이야기하지 마. 표 사고 이야기해. 불안해서"라고 답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공항 근처에 도착한 뒤에도 불안감은 이어졌다. 정유미는 "근데 공항이 안 보이는데? 비행기가 어디 있어?"라고 의아해했고, 최우식은 "비행기가 없어"라고 말해 멤버들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박서준은 "공항이 어디야? 왜 공항이 없어?"라며 당황했다.
정유미는 "비행기가 안 보이는데 일단 가보자"라며 상황을 지켜봤고, 박서준 역시 "왜 아무것도 없냐"고 말했다. 이어 정유미는 "설마 하루에 한 대 있고 그러는 건 아니겠지? 표가 있어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멤버들은 공항 예약 창구를 찾았다. 최우식은 직원에게 "저희가 예약을 안 하고 여기서 티켓을 사야 하는데"라고 설명했지만, 직원은 "자리가 없는데"라고 답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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