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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출신' 치어, 비키니 볼륨美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승무원 출신' 치어, 비키니 볼륨美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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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승무원 출신 김수현 치어리더가 매력적인 자태를 뽐냈다.


김 치어리더는 자신의 SNS에 지난 여름 태국 푸켓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비키니 패션에 볼륨감 있는 몸매를 돋보인다.


팬들은 "어머 너무 섹시하셔라",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어여", "수현님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풍경 멋지고 좋아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현 치어리더는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2015년 일시 은퇴 후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2021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치어리더로 복귀했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남자프로농구 KCC 이지스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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