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박영현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 9회초 등판해 위기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5-2로 승리한 후 한승택과 자축하고 있다.
KT는 순위경쟁에서 삼성을 1게임 반 차이로 따돌렸다. 2026.06.09.













2600안타 주인공 김현수

승리투수 고영표

무실점으로 승리 지켜낸 박영현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T 박영현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 9회초 등판해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KT는 삼성에 5-2로 승리하며 순위 경쟁에서 삼성을 1.5게임 차이로 따돌렸다. 승리투수는 고영표였고, 박영현은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