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펼쳐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축제 열기가 한창이다.
멕시코 여대생 아이데(26, 왼쪽)와 에블린(24)이 사포판 역사 지구 거리 한국 포인트에서 '비바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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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펼쳐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축제 열기가 한창이었다. 멕시코 여대생 아이데(26)와 에블린(24)이 사포판 역사 지구 거리 한국 포인트에서 '비바 코리아'를 외쳤다. 이들은 티켓이 너무 비싸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것을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