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콘텐츠부문의 신형관 부문장이 '2015 MAMA' 개최 의의를 밝혔다.
신형관 부문장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탤런트 홀에서 열린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사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그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큰 규모의 시상식을 할지 상상 못 했다. 단기간에 성과가 난다거나 즉각적인 수익이 나오지 않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년 정도 우리 그룹에서 문화 사업이라는 키워드 하에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음악을 한다는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것이었다. ('2015 MAMA'를 통해) 단순히 음악 쇼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나라 음악과 문화를 아시아의 모든 이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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