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콘텐츠부문 신형관 부문장이 전문 부문 신설을 알렸다.
신형관 부문장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탤런트 홀에서 열린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사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그는 전문 부문으로 프로듀서, 엔지니어, 공연제작자 부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아티스트 위주였지만 향후에는 이 부문을 다양한 분야로 넓혀서 음악 산업 하는 분들도 함께 1년을 되돌아보고 세계적인 수준의 아시아 시장을 만들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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