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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부러울 때 있어"

'철파엠'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부러울 때 있어"

발행 :

공미나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이인권 아나운서가 동기인 주시은 아나운서가 부러울 때가 있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서로가 부러울 때가 있다'는 질문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그렇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니다"고 대답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부러운 이유로 "SNS 팔로워"를 꼽았다. 그는 "원래 팔로워 수가 비슷했는데 (주시은 아나운서가) 라디오를 나가더니 팔로워가 몇 천명이 올랐다"며 "주시은 아나운서는 현재 팔로워가 2만명이 됐는데 저는 2천3000명 정도"라고 설명했다.


반면 주시은 아나운서는 "동기인 오빠를 부러워하지 않는 게 아니라, 원래 크게 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을 못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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