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7기 순자(이하 가명)가 남자친구 영호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순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으려는 남자, 찍기 싫은 여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와 영호가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호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반면 순자는 얼굴을 손으로 가려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사진과 함께 "이 와중에 내 쫄쫄이 너무 잘생김"이라며 영호의 외모를 칭찬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순자와 영호는 지난 5월 방송한 '나는 솔로' 7기 최종회에서 커플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촬영 종료 후 두 달 뒤 실제 연인 사이가 됐음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영호는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일명 '쫄쫄이' 바지를 입고 개그 본능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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