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41)이 셋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배우 안효섭(31)과 투샷을 선보여 화제다.
박현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적 명품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알렸다. 그는 "행복했던 셋째 태교"라며 행사장에서 만난 셀럽들과 찍은 인증샷을 대방출했다.
특히 여기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월드 스타로 거듭난 안효섭과의 투샷도 담겼다. 박현선은 훈훈한 미모를 뽐내는 안효섭 옆에 서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모습이었다.
또한 박현선은 배우 이수혁, 그룹 2NE1 리더 씨엘과도 다정하게 사진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의 영상을 올리기도. 박현선은 "같이 사진 찍자고 말 못 한 거 너무 아쉽"이라고 귀엽게 아쉬움을 표했다.
더불어 박현선은 "행사엔 해외 셀럽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많은 셀럽분이 제 배를 보시곤 '어메이징(Amazing)' 하시면서 곧 나오는 거 아니냐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셨다. 이제 정말 2주 뒤면 만날 것 같은 셋째. 드레스 코드에 충실하겠다고 끝까지 힐 신고 다녀온 저. 엄마는 정말 대단하다. 요즘 로라(태명) 엄마 막달에 태교 멋진 분들 뵈며 행복하다. 얼마나 예쁜 아가가 나올까요"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박현선은 12일엔 한 주얼리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대세' 변우석을 비롯해 김지원,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과 남긴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현석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이자 재벌 2세로 알려진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후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현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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