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女양궁 기보배 응원 "기회되면 고기 쏜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7.31 21:36 / 조회 : 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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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수 채연이 2012 런던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기보배 선수(광주광역시청)에게 고기 응원을 펼쳤다.

채연은 지난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기보배님 덕분에 이쁘다는 멘션도 왕창 받고 제가 복터졌어요. 이 기세로 다음 경기도 쭉쭉 화이팅. 제가 기회만 닿으면 고기고기 쏠게요. 근데.. 아는 사이구? 난나나나나쏴~ 활쏴~ 암튼 우리나라 대한민국선수들 좀 짱인 걸로"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채연은 기보배 선수와 닮은꼴로 네티즌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이에 채연은 기보배 선수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채연은 기보배 선수와 닮은꼴과 금메달 획득에 기분 좋게 고기 응원을 했고, 네티즌 역시 기보배 선수가 양궁 개인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채연의 기보배 응원 기분 좋다" "채연의 고기 응원에 기보배 선수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등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기보배 선수는 2일 오전(한국시간) 여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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