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따' 서지혜, 신제품 유출에 문보령 '의심'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8.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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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1TV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


'별도 달도 따줄게' 서지혜가 신제품 정보를 유출한 범인을 찾아나섰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한채원(서지혜 분)은 차경주(문보령 분)가 신제품을 정보를 유출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원은 회사 내부 직원들로부터 신제품 관련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차경주가 개입되어 있음을 알아차렸다.

이에 한채원의 남편 서진우(조동혁 분)는 한미당 지하 주차장에서 차경주와 오영택의 만남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주며 "두 사람이 만났는데 왜 만난건지 몰라서 말을 못했었다"라며 한채원에게 보여줬다.

한채원은 자신의 외삼촌인 오영택을 찾아갔고 회장실에서 차경주와 함께 나오는 모습을 봤다.


이에 오영택은 "민혁(고세원 분)이와 다시 잘되게 해달라고 부탁 하길래 안된 마음에 몇 번 이야기를 들어줬다"며 한채원에게 거짓말 했다.

한채원은 "정말 이번 일 오빠가 했다고 믿냐"라며 "오빠가 그랬든 누가 그랬든 범인을 찾아낼거다"며 으름장을 놨고 오영택은 "도와줄 일이 있으면 말하라"며 뻔뻔하게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물에 빠진 한채원을 구하다 의식을 잃었던 한민혁이 입원 중 잃어버렸던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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