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김희선, 상큼·흐뭇·깜찍 '3단 미소' 발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2.08.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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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배우 김희선이 색다른 매력의 '3단 표정'을 선보였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연출 김종학)에서 현대 여의사 유은수 역할로 출연 중인 김희선은 극중 고려시대에 더욱 빛나는 3단 매력을 뽐냈다.


24일 공개된 사진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신의' 6회에 방송되는 장면으로 어느 식당에 앉아 태평하게 만두를 먹고 있는 은수와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 초조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최영(이민호 분)의 모습이다.

특히 한 손에 만두를 들고 상큼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짓는 김희선의 모습과 입 안 가득 만두를 물고 깜짝 놀란 김희선의 표정은 더욱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유은수,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듯", "고려시대에서도 빛나는 통통 발랄 매력의 유은수! 시크한 무사 최영과 펼칠 로맨스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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