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날라리 여고생 변신 "일진 포스 나?"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5 15:53 / 조회 : 557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선이 드라마 '앵그리 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진 언니 포스 나오지??? 헤헤"라는 글과 함께 '앵그리 맘' 해시태그를 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 쪽 다리를 의자 팔걸이에 올린 채 험상궂은 표정을 지어 거친 일진의 포스를 내뿜고 있다. 특히 38살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위화감 없이 교복을 소화하는 김희선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랑 유정이 투 샷 보고 싶다! 모든 드라마 합쳐서 제일 예쁜 모녀 일 거야! 앵그리 맘 재밌게 보고 있음" "이렇게 예쁜 일진이라니" "언니가 달라고 하면 다 줘야지" "희선 언니 조강자 역 정말 잘 어울림!! 연기 여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이 학교에 들어가 딸 김유정을 폭행한 학생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