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언프리티' 육지담·미료 트랙 땄다..하주연·제이니 영구탈락

한아름 인턴기자 / 입력 : 2016.09.03 00:43 / 조회 : 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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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화면 캡처


제이미와 하주연이 영구 탈락했고, 딘의 트랙을 미료와 육지담이 차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이하 '언프리티3')에서는 딘의 5번과 6번 트랙을 놓고, 숨 가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니는 그레이스와의 데스 매치 대결에서 패하며 영구탈락했다. 제이니는 안정적인 랩을 선보였지만,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해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딘의 5번 트랙을 놓고 미션이 진행됐다. 딘은 미션에 진출할 첫 번째 랩퍼로 미료를 꼽았다. 이어 두번째 랩퍼로는 전소연을 지목했다.

이어진 6번 트랙 결정전에서 딘은 "가사,발성 부분에서 독보적이었다"며 육지담을 첫번째 랩퍼로 선택했다. 딘은 "전 남친과의 트러블들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좋았다"고 전했고, 이에 육지담은 환한 웃음으로 기쁨을 전했다. 딘은 두번째 랩퍼로 그레이스를 선택했다.

결국 5번 트랙은 미료가 맡게 됐고, 6번 트랙은 육지담이 차지했다. 딘은 "가사가 더 직접적이어서 좋았다"며 육지담의 가사를 칭찬했다. 이에 육지담은 "6번 트랙을 차지해서 완전 좋다"며 6번 트랙을 차지한 것에 큰 기쁨을 표출했다.

또 하주연과 유나킴의 대스매치 대결이 이어졌다. 하주연은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끼를 유감없이 발산하며,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 동안 보여 준게 없어 아쉽다"고 말한 유나킴의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에서 유나킴의 매력이 발산됐다. 유나킴의 무대가 끝나고 전소연은 "진심이 느껴졌다"며 유나킴의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결국 데스매치 대결에서 하주연이 영구탈락 했다. 151대103표로 유나킴이 151표를 얻으며 데스매치에서 살아남았다.

하주연은 "탈락한 거 너무 아쉽다"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하주연은 "탈락했지만, 마지막 무대에 보여준 것 같아서 다행이다"라며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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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hans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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